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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증류주 蒸溜酒 ] 

발효에 의하여 만든 술을 다시 증류, 즉 끓인 후 다시 냉각 시키는 과정을 통해
순도를 높인 소주, 고량주, 위스키, 브랜디 등의 주류 이다.


[ 고량  高粱 ]

주로 중국 만주 지역에서 많이 재배했던, 수수의 일종으로 붉은 갈색을 띈다.
우리 나라에서도 재배하는 재래 품종이 있으나 그 수량이 적다.

[ 고량주 高粱酒 ]

수수
(고량)으로 만든 소주, 증류주

[ 소주 (불사를 소, 술 주) ]

소주는 말 그대로 "끓인 술"을 뜻한다. 주로 쌀, 보리, 고구마 등의 곡물을 사용 하여
만드는 증류주의 한 종류로서, 현재는 증류식 소주와 희석식 소주로 나뉜다. 

 
​우리나라의 증류 기술은 아랍에서 시작되어 1200년대 불교를 통해
원나라를 거쳐 고려로 유입되어 우리 나라 특성에 맞게
발전 해 오다가 조선시대에는 전성기를 맞아 각 가정에서도 증류주를 만들었습니다.
또한, 고려 북방 지역에서는 지리적 요건으로 인해
자연스럽게 고량주도 만들기도 했습니다.


그 후 뼈아픈 역사인 1905년 을사늑약을 강제 체결 한 후,
토지개혁과 주류개혁을 시작으로 1907년 조선주세령을 발표하여
일반 가정에서 술 빚기를 금지 시키는 등 각 종 제한으로

찬란했던 그 역사와 문화, 그리고 기억을 일어갔습니다.

이어서 광복 이후에도 계속되는 식량 부족사태로 인해
사실상 쌀로 만드는 술 제조가 금지되는 등
증류주는 거의 대부분 사라졌습니다.

저희 (주)위앤펀은 잃었던 그 '기억'을 되찾기 위해 옛 만주 지역인 하얼빈 지역의
50년 동안 현재 60만평 규모를 운영하는 수수 농장, 양조장 과
기술 및 수수 증류 원액에 대한 독점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.

나아가 미래에는 문화 강국인 대한민국의 주류 문화 또한 글로벌로
발전해 나아가 전 세계가 K-spirits을 즐기는 꿈을 꾸며 운영하고 있습니다.

​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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© Yuanfen, We and Fu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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